사쓰마야키 dragonware (용) 홍차 세트
메이지 시대 19/20세기초로 보이며 아름다운 디테일이 특징입니다.
각각 그림에는 파고다와 산을 배경으로 장식되어 있으며
황제의 궁정 구성원이 모여 있는걸로 보입니다.
찻주전자, 설탕 용기와 크리머 용기 뚜껑에는 금룡이 장식되어 있습니다.
각 컵의 내부 바닥에는 독특하게 앉아있는 궁정 구성원이 묘사되어 있습니다.
작가는 Kitamura Yaichiro로 보이나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고 비슷한 시대에 살았던 분이 있어서 어느 분인지는 구분이 잘 안됩니다.
한 분은 일본 메이지 도예가였으며 그는 고베 도자기 학교의 교장이었고
다른 분은 프랑스 여행에서 세브르와 리모주를 방문한 것으로 유명하며
세라믹뿐만 아니라 유리, 타일과 시멘트의 기술자였습니다.
사쓰마란? |
|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(지금의 가고시마)에서 구워낸 도자기입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임진왜란 당시 사쓰마 번주 시마즈 요시히로(島津義弘)가 박평의(朴平意) 등 42명의 조선인 도공을 붙잡아 구시키노(串木野), 이치기(市来), 가고시마(鹿児島) 지역에 머물게 하면서 생산한 도자기이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1867년 사쓰마도기는 일본을 대표해서 파리만국박람회에 출전(出展)하여 구미에서 유행하던 일본취미에 큰 영향을 미쳤다. 그 후 「SATSUMA」라는 브랜드로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. 2002년 국가의 전통적 공예품으로 지정되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|
찻주전자 : 15.5cm x 14.5cm
크리머 : 12,5cm x 11.5cm
설탕 : 13.5cm x 10.5cm
컵: 5cm x 7.5cm
접시: 12.3cm x 1.5cm
주의사항: 컵 1개와 접시 2개 붙인 자국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붙인 자국 사진들







사쓰마야키 dragonware (용) 홍차 세트
메이지 시대 19/20세기초로 보이며 아름다운 디테일이 특징입니다.
각각 그림에는 파고다와 산을 배경으로 장식되어 있으며
황제의 궁정 구성원이 모여 있는걸로 보입니다.
찻주전자, 설탕 용기와 크리머 용기 뚜껑에는 금룡이 장식되어 있습니다.
각 컵의 내부 바닥에는 독특하게 앉아있는 궁정 구성원이 묘사되어 있습니다.
작가는 Kitamura Yaichiro로 보이나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고 비슷한 시대에 살았던 분이 있어서 어느 분인지는 구분이 잘 안됩니다.
한 분은 일본 메이지 도예가였으며 그는 고베 도자기 학교의 교장이었고
다른 분은 프랑스 여행에서 세브르와 리모주를 방문한 것으로 유명하며
세라믹뿐만 아니라 유리, 타일과 시멘트의 기술자였습니다.
사쓰마란? |
|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(지금의 가고시마)에서 구워낸 도자기입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임진왜란 당시 사쓰마 번주 시마즈 요시히로(島津義弘)가 박평의(朴平意) 등 42명의 조선인 도공을 붙잡아 구시키노(串木野), 이치기(市来), 가고시마(鹿児島) 지역에 머물게 하면서 생산한 도자기이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1867년 사쓰마도기는 일본을 대표해서 파리만국박람회에 출전(出展)하여 구미에서 유행하던 일본취미에 큰 영향을 미쳤다. 그 후 「SATSUMA」라는 브랜드로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. 2002년 국가의 전통적 공예품으로 지정되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|
찻주전자 : 15.5cm x 14.5cm
크리머 : 12,5cm x 11.5cm
설탕 : 13.5cm x 10.5cm
컵: 5cm x 7.5cm
접시: 12.3cm x 1.5cm
주의사항: 컵 1개와 접시 2개 붙인 자국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붙인 자국 사진들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