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치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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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044640738
경남 김해시 계동로 198 (대청동)
1층
사쓰마야키 미니 차 또는 사케 주전자입니다.
메이지 시대 19/20세기 초로 보이며 한쪽 면에는 아름다운 게이샤들과 반대쪽 면에는 신들이 묘사되어 있습니다.
작가는 Hattori로 보입니다.
사쓰마란? |
|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(지금의 가고시마)에서 구워낸 도자기입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임진왜란 당시 사쓰마 번주 시마즈 요시히로(島津義弘)가 박평의(朴平意) 등 42명의 조선인 도공을 붙잡아 구시키노(串木野), 이치기(市来), 가고시마(鹿児島) 지역에 머물게 하면서 생산한 도자기이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1867년 사쓰마도기는 일본을 대표해서 파리만국박람회에 출전(出展)하여 구미에서 유행하던 일본취미에 큰 영향을 미쳤다. 그 후 「SATSUMA」라는 브랜드로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. 2002년 국가의 전통적 공예품으로 지정되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|
길이 : 약 8cm
높이 : 약 4cm
주의사항: 한쪽 깨진 손잡이 붙인 상태입니다. 사용할 시 조심히 사용해 주세요.







도자기 마크
깨진 손잡이 붙인 자국



사쓰마야키 미니 차 또는 사케 주전자입니다.
메이지 시대 19/20세기 초로 보이며 한쪽 면에는 아름다운 게이샤들과 반대쪽 면에는 신들이 묘사되어 있습니다.
작가는 Hattori로 보입니다.
사쓰마란? |
|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(지금의 가고시마)에서 구워낸 도자기입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임진왜란 당시 사쓰마 번주 시마즈 요시히로(島津義弘)가 박평의(朴平意) 등 42명의 조선인 도공을 붙잡아 구시키노(串木野), 이치기(市来), 가고시마(鹿児島) 지역에 머물게 하면서 생산한 도자기이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1867년 사쓰마도기는 일본을 대표해서 파리만국박람회에 출전(出展)하여 구미에서 유행하던 일본취미에 큰 영향을 미쳤다. 그 후 「SATSUMA」라는 브랜드로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. 2002년 국가의 전통적 공예품으로 지정되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사쓰마도기(薩摩燒))] |
길이 : 약 8cm
높이 : 약 4cm
주의사항: 한쪽 깨진 손잡이 붙인 상태입니다. 사용할 시 조심히 사용해 주세요.







도자기 마크
깨진 손잡이 붙인 자국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