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페인 화가 파블로 피카소 Picasso 40주년 한정판 기념판
Picasso's 40th anniversary limited edition plaque
Pablo Picasso 한정판 40주년 기념판
파블로 피카소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주 말라가에서 1881년 10원 25일에 태어나 프랑스 프로방스알프코트다줘르에 1973년 4월 8일에 사망하였습니다. 스페인의 최고 미술가, 미술만 하지않았고 회화, 조각, 도예, 판화 등으로 활동을 많이 한 미술가입니다. 피카소는 말을 배우기전부터 그림을 배웠던 천재였습니다, 그리고 AB형이었으니, 천재적인 소질로 화가 아버지를 항상 놀라게 했답니다.
파블로 피카소의 성함:
Pablo Diego José Francisco de Paula Juan Nepomuceno María de los Remedios Cipriano de la Santísima Trinidad Ruiz y Picasso 파블로 디에고 호세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후안 네포무세노 마리아 데 로스 레메디오스 시프리아노 데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이 피카소 |

피카소의 40주년 될때, 피카소의 고향 말라가에서 만든 한정판 기념판입니다.
박스 문구: Artesanía Malagueña serie I - 1992
(말라가 공예 시리즈 I - 1992)
한정판 번호: 0429 (1500개 중)


기념판은 2개로 나눠있습니다.
- Serie nº 1 (시리지 1번) - [피카소 얼굴] Picasso Clásico Año 92-93 (피카소 클라시코 92-93년도)
- Serie nº 2 (시리지 2번) - [평화의 비둘기] Año Picassiano 92/93(피카소의 해 92/93년도)
Picasso Clásico (피카소 클라시코)는 1992년 10월 10일부터 1993년 1월 11일까지 말라가 주교궁에서 열린 전시회였습니다.
이 1992년 전시회와 1994년 전시회와 함께 오늘날 피카소 박물관의 씨앗이었습니다.
- 1953년에 피카소는 자신의 작품이 고향인 말라가에 있기를 원해서 당시 말라가 지방 미술 대표단에 의해 처음 제기되었지만 계획은 곧 무산되고 결국에는 피카소 박물관을 못 만든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.
- 피카소의 장남 Paul Ruiz-Picasso의 미망인 Christine Ruiz-Picasso는 1992년에 말라가 주교 궁에서 열린 Picasso Clásico (피카소 클라시코) 전시회와 1994년에 Picasso, Primera Mirada (피카소 프리메라 미라다) 전시회 관련하여 말라가 시 당국과 접촉했습니다.
- 말라가 사람들은 안달루시아에서 피카소의 작품을 처음으로 볼 수 있는 기회에 매우 열광했고, 1996년 Christine (크리스틴)은 시아버지의 1953년 계획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- 그리고 피카소가 1953년에 원했던 목표가 50년이 지난 2003년 10원 27일에 Juan Carlos 1세 국왕과 Sofia 여왕에 의해 개관되고 말라가 피카소 박물관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습니다.
- Serie nº 1 (시리지 1번) - [피카소 얼굴] Picasso Clásico Año 92-93 (피카소 클라시코 92-93년도)


- Serie nº 2 (시리지 2번) - [평화의 비둘기] Año Picassiano 92/93(피카소의 해 92/93년도)


기념판 뒷면

기념판은 테라코타로 손으로 만들었으며 1500개 중 0429 번째입니다.
Pablo Picasso 한정판 40주년 기념판
파블로 피카소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주 말라가에서 1881년 10원 25일에 태어나 프랑스 프로방스알프코트다줘르에 1973년 4월 8일에 사망하였습니다. 스페인의 최고 미술가, 미술만 하지않았고 회화, 조각, 도예, 판화 등으로 활동을 많이 한 미술가입니다. 피카소는 말을 배우기전부터 그림을 배웠던 천재였습니다, 그리고 AB형이었으니, 천재적인 소질로 화가 아버지를 항상 놀라게 했답니다.
파블로 피카소의 성함:
Pablo Diego José Francisco de Paula Juan Nepomuceno María de los Remedios Cipriano de la Santísima Trinidad Ruiz y Picasso 파블로 디에고 호세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후안 네포무세노 마리아 데 로스 레메디오스 시프리아노 데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이 피카소 |

피카소의 40주년 될때, 피카소의 고향 말라가에서 만든 한정판 기념판입니다.
박스 문구: Artesanía Malagueña serie I - 1992
(말라가 공예 시리즈 I - 1992)
한정판 번호: 0429 (1500개 중)


기념판은 2개로 나눠있습니다.
- Serie nº 1 (시리지 1번) - [피카소 얼굴] Picasso Clásico Año 92-93 (피카소 클라시코 92-93년도)
- Serie nº 2 (시리지 2번) - [평화의 비둘기] Año Picassiano 92/93(피카소의 해 92/93년도)
Picasso Clásico (피카소 클라시코)는 1992년 10월 10일부터 1993년 1월 11일까지 말라가 주교궁에서 열린 전시회였습니다.
이 1992년 전시회와 1994년 전시회와 함께 오늘날 피카소 박물관의 씨앗이었습니다.
- 1953년에 피카소는 자신의 작품이 고향인 말라가에 있기를 원해서 당시 말라가 지방 미술 대표단에 의해 처음 제기되었지만 계획은 곧 무산되고 결국에는 피카소 박물관을 못 만든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.
- 피카소의 장남 Paul Ruiz-Picasso의 미망인 Christine Ruiz-Picasso는 1992년에 말라가 주교 궁에서 열린 Picasso Clásico (피카소 클라시코) 전시회와 1994년에 Picasso, Primera Mirada (피카소 프리메라 미라다) 전시회 관련하여 말라가 시 당국과 접촉했습니다.
- 말라가 사람들은 안달루시아에서 피카소의 작품을 처음으로 볼 수 있는 기회에 매우 열광했고, 1996년 Christine (크리스틴)은 시아버지의 1953년 계획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- 그리고 피카소가 1953년에 원했던 목표가 50년이 지난 2003년 10원 27일에 Juan Carlos 1세 국왕과 Sofia 여왕에 의해 개관되고 말라가 피카소 박물관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습니다.
- Serie nº 1 (시리지 1번) - [피카소 얼굴] Picasso Clásico Año 92-93 (피카소 클라시코 92-93년도)


- Serie nº 2 (시리지 2번) - [평화의 비둘기] Año Picassiano 92/93(피카소의 해 92/93년도)


기념판 뒷면

기념판은 테라코타로 손으로 만들었으며 1500개 중 0429 번째입니다.
